오직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전개하는 슈트 브랜드 only feel 입니다. 톰브라운식 슈트에서 영감을 얻어 보급형 톰브라운을 포지셔닝 하고 있으며 하이엔드 디자인을 지향하고 매 시즌 새로운 컨셉으로 선보이는 하우스 브랜드 입니다.


SUIT


only feel의 suit는 평범하고 밋밋한 슈트 스타일에 지친 20-30대 남성 고객을 타겟으로, 몸에 꼭 맞는 핏감과 위트있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.    


SALES



저희 only feel의 모든 제품은 고객님 한분만을 위해 옷을 지어드리는 오더메이드 제품으로 고객님의 주문이 접수되면 곧장 제작 하여 고객님께 전달해 드리는 주문 제작 방식을 고수합니다.